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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부모님, 동생네, 조카들... 오랜만에 모일수 있는 날~ 하지만 맘이 편치는 않다
무슨 죄를 지은 사람처럼 아내의 눈치를 봐야 하나???~ 평소 악처인건 알고 있지만...

 

 

편하게 보름달 한번 쳐다보지 못하고 추석을 보냈다~

 

오만 짜증을 내며 자기가 수고한것에 대해 돈으로 보상을 하라는 아내의 말~ 마지막 보루인 집에서 마저도 나는 돈이 없으면 편히 있을수 없다는걸 일깨워 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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