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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구글을 따라한다??? 이런 말 종종 듣습니다 네이버가 구글을 따라한다기 보다  구글이 모바일환경에 앞선 간 기업이다 보니 네이버도 모바일환경으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구글을 따라가는 모양새가 될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전 시력도 안좋고 최근엔 노안도 생겨서 스마트폰 보다는 PC사용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요 모바일통합이 대세이다 보니 얼마전 네이버까페 개편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모바일에서 더 편리하도록 개편이 이루어지면서 글쓰기 즉 에디터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변화라면 좀더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기술적으로 발전된 그 무엇을 기대하기 마련인데요 네이버카페 글쓰기 에디터는 시대를 역행하는 왜 이따위로 불편하게 만들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네이버 까페에서 글쓰기를 누르면 무조건 새창이 뜨고 크롬브라우저에서는 먹통이 될 경우도 많습니다 네이버 자체 브라우저인 웨일 브라우저에 최적화를 진행하여 브라우저 마저 네이버로 사용자들을 종속시키려 하고 있네요

 

뭐든 독점은 안좋다는게 네이버를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네이버카페 이전 에디터 사용하는 방법

어쨌거나 포스팅의 주제는 편리한 이전 에디터로 네이버카페 글쓰기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전 에디터의 임시저장 기능은 10울 중순경 종료 될 예정이지만, 이전 에디터 사용방법은 계속 남겨둔다고 하네요

 

임시저장 기능은 이전 에디터에서 10울 이후 사용이 어려우니 그점은 기억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화살표 모양이 가르키는 곳을 클릭하셔야 합니다 

 

 

그다음 위와 같은 창이 뜨면 이전 에디터 가기를 클릭해 주세요

 

 

이전 에디터입니다 대체 왜 바꿨을까요? 모바일에서도 훌륭하게 작동했고 편리했던 에디터인데 뭔가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은 네이버의 속내가 있겠죠

 

어쨌거나 새로나온 네이버카페 글쓰기 너무 불변합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이전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