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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만 앉으면 잠이 온다... 책만 펴면 잠이 온다... 공부만 하려고 하면 잠이 온다고 하는 청소년들 많죠 정말 공부하기 싫어서 잠이 오는 걸까요?

 

제 친구 중에는 아침마다 너무 일어나는 게 힘들어서 학교를 그만둔 친구도 있었어요~ 잠이란 게 공부하기 싫어서 잠만 오는 걸까요? 기면증과 과수면증에 대해서 들어 보셨나요?

 

 

보통 성인 기준 평균 7시간 정도 자는것이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람은 하루에 4시간만 자는데도 거뜬하게 일어나서 낮에도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반면에 밤에 7~8시간 숙면을 취해도 낮동안에 시도 때도 없이 졸리고 힘든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게 낮에 참기 힘들 정도로 잠에 빠져드는 것이 과수면증입니다

 

과수면증이 계속되면 과로 피로 때문이 아니라 기면증 같은 수면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과수면증은 다양한 만성질환의 영향으로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그러한 이유로 과수면증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 관찰해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나 공부하는 학생, 운전이나 현장에서 주로 일을 하는 직장인은 더욱더 과수면증과 같은 수면질환에 주의해야 한 공부 효율이나 일의 능률이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 적정 수면시간에는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임신 과로 스트레스 등이 있으면 잠자는 시간이 증가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제 경우에도 스트레스나 짜증이 많을 때는 집중력은 떨어지고 수면시간은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는 걸 평소에도 느끼고 있답니다

 

 

하지만 밤에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낮에 머리만 대면 자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특히나 학생들은 수업시간만 되면 잠만 자는 학생이 정해져 있죠 여러분 학생 시절을 생각해 보세요 학교만 오면 잠을 자는 친구는 대개 정해져 있지 않았나요? 성인 중에는 업무 중에 잠이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본인도 모르게 수면에 빠져들면 과수면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과수면증 원인은 크게 기면증 때문에 발생하는 일차성과 다른 질환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이차성으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기면증은 무엇일까요?

 

기면증은 일차성 과수면증으로 낮에 참기 힘들 정도로 잠이 쏟아지는 수면질환입니다 당연히 지난밤에 충분히 숙면을 취했는데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기면증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현재까진 노의 시상하부에서 깨어 있게 각성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하이포크레틴 호르몬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뇌의 포도당 대사 부족, 유전적인 요인도 관여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

 

 

기면증은 대부분 한창 공부에 집중해야 할 청소년기에 시작된다고 합니다 대개 청소년기나 20대 초반에 시작해서 중년까지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기면증을 청소년기에 공부하기 싫어하는 핑계나 과다한 학업과 육체피로에 따른 증상으로 가볍게 여기고 근성부족, 의지박약으로 그냥 방치하면 성인이 되서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전날 충분한 수면을 취했는데도 불구하고 수업시간에 늘 자는 학생이 잠을 잡니다. 공부만 하려면 잠이 쏟아지거나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 하는 경우 수면질환이 아닌지 주의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출처] 과수면증 및 기면증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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