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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은 거제도에서 가장 높은 노자산이 바다와 마주하고 있는 갈곶해안의 끝이다 산줄기가 삐죽 튀어나와 바다 앞에서 직각으로 꺾였다. 바로 앞에 갈도와 함께 크고 작은 바위들이 창처럼 서 있다. 돛대바위, 거북바위, 미륵바위, 신랑각시바위, 사자바위가 해금강 앞에 흩어져 있다. 바닷바람에 내몰린 파도가 끝없이 절벽에 부딪혀 온다. 그속에서 차가운 바윗덩어리들이 수만 년을 버텨온 것이다.

 

 

해금강은 금강산 자락에 있는 강원도의 해금강처럼 아름답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중국의 진시황이 억만년을 살고파 서불을 시켜 동남동녀 3천명을 이곳에 보내어 불로초를 구하려 했던 곳이 바로 해금강이다. 그 기록이 제석봉 아래 암반에 서불과차란 글이 쓰여 있었는데 사라호 태풍 때 없어졌다고 한다. 어디엔가 블로초가 있을 것만 같은 신비스러움이 아직 남아있다

 

 

 

거제 고현시외버스 운행정보 (파일첨부)

 

거제시 고현시외버스 터미널 운행시간 및 요금표

gh_time_201510.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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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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